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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한국서비스대상 아파트부문 종합대상
하석주 대표도 최고경영자상 수상
입력 : 2021-07-08 오전 10:52:15
최광우 롯데건설 상무가 ‘2021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롯데건설은 ‘2021 한국서비스 대상에서 20년 연속 아파트부문 종합대상과 최고 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상이다. 국내 서비스 산업 품질 향상을 목표로 고객중심의 서비스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 전반에서 서비스 성과와 수준이 준수한 기업에 주어진다. 
 
이번에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한 롯데건설은 국내 1위의 초고층 건축물인 롯데월드타워를 준공하고 토목, 발전, 화공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기획 및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시장에 발을 넓히고 있다. 
 
지난 1999년에는 국내 주택업계 최초로 ‘롯데캐슬’을 출시해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열었고, 최근에는 고객 트렌드를 새롭게 반영한 외관, 조경, 커뮤니티시설 디자인을 담은 ‘롯데캐슬3.0’과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평면인 ‘AZIT3.0’을 선보였다. 
 
롯데건설은 2019년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도 론칭해 최고급 주거공간 구현에 무게를 싣고 있다. 르엘(LE-EL)이 적용되는 단지는 각각 특화된 고유의 디자인을 선보이며, 론칭과 함께 르엘캐슬 갤러리를 열어 롯데건설이 추구하는 최고급 주거 공간인 르엘(LE-EL)의 모습을 공개했다.
 
올해는 층간소음 전담 조직을 꾸려 층간소음 저감 기술 개발에 나섰다. 또 초고령 사회 진입을 대비해 일반 공동주택과는 차별화된 3가지의 타입의 실버주택 단위평면을 개발하며 마곡 MICE 복합단지에 최초로 적용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이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한 것과 더불어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최고경영자상을 받았다. 최고경영자상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과 서비스 기업의 품질을 발전시킨 경영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하석주 대표이사는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경영시스템 구축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시공 품질 개선 △임직원 서비스 매뉴얼 재정립 및 고객 접점 응대 서비스 강화 등 고객중심의 서비스 품질혁신 등을 인정 받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20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수상과 더불어 대표이사의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 만큼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김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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