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페퍼저축은행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 '싱투게더'에 참여한 소상공인에게 지원금을 전달한다고 6일 밝혔다.
싱투게더는 소상공인을 위한 음악 예능이다. 페퍼저축은행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페퍼저축은행은 'SONG-금 서비스' 코너를 통해 소상공인에 제공하는 최대 9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첫 방송에서는 강화도 양조장과 전통 식당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출연한다.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 뮤지션의 위로 공연도 선보인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싱투게더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소상공인의 사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시즌2 제작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보다 더 청취하고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 '싱투게더'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사진/페퍼저축은행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