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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재계약, 현 소속사 C9엔터와 의리
입력 : 2021-07-06 오후 2:03:1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가수 이석훈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했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6"이석훈이 최근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 C9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이석훈은 끈끈한 의리와 유대감을 바탕으로 현 소속사와의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석훈은 SG워너비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라라라', '사랑해', '겨울나무', '사랑법'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석훈은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감사', '우리 사랑했던 추억을 잊지 말아요' 등 솔로곡을 발표하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도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
 
특히 이석훈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출연 이후 SG워너비 역주행을 비롯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전석 매진 기록,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이석훈입니다' DJ로 합류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티스트 이석훈과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석훈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석훈은 오는 13일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개막을 앞두고 있으며, 음악,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석훈 재계약. 사진/C9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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