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통계국 유로스타트가 15일(현지시각)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유로존의 1분기 GDP 증가율은 연율로 2.2%를 기록했다.
유로존의 1분기 GDP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 것은 독일의 성장세에도 힘입은 바 크다.
유로존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3.3% 상승했다.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한 수치다.
4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시장의 예상치 수준에 머물렀지만 ECB가 상정한 목표치 2%를 크게 웃돌았다.
4월 근원(Core)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1.6% 상승했고,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