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우리금융저축은행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 '우리WON저축은행'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은 최저 연 5.9%의 금리로 최대 1억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24시간 자동대출도 운영하며 무료 신용정보관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중금리·소액·차량 대출 등 개인 맞춤형 금융상품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향후에는 햇살론 및 사잇돌 자동대출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모바일 앱 오픈을 기념해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경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명혁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는 "우리WON저축은행 모바일 금융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고객에게 더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 '우리원저축은행'을 선보였다. 사진/우리금융저축은행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