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박종진 “’리더의 연애’ 시청률 1% 넘으면 예능 작가 IP 부여”
입력 : 2021-06-28 오전 11:18:09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박종진 IHQ 총괄 사장이 예능 작가에게 IP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리더의 연애제작발표회가 28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MC를 맡은 김구라, 박명수와 패널로 출연하는 이상준, 한정수, 김요한, 이대형, 이대원 등이 참석을 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종진 사장은 “’리더의 연애2040 시청률이 1%가 넘으면 예능 작가에게 저작권을 부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IHQ는 예능 작가들에게 일을 할 의욕을 부여하기 위해서 독창적인 예능 포맷에 대해 예능 작가의 IP를 인정하도록 하겠다“’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예능 작가 IP를 인정하고 있다. 우리 역시 국내에 창의적인 예능 작가들이 일할 수 있는 동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리더의 연애는 사회에서 잘 나간다고 인정 받은 여성 CEO, 커리어우먼들의 찐 사랑을 찾아주는 리얼 연애 프로젝트다. 진행을 맡은 김구라는 한 번의 실패를 극복한 사랑꾼으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명수는 미모와 재능을 갖춘 아내를 차지한 러브스토리의 성공자로 결혼 14년차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현실 조언자 역할을 맡았다.
 
리더의 연애75일 저녁 8시 채널 IHQ를 통해 공개된다.
 
 
박종진 IHQ 총괄 사장. 사진/IHQ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