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윤소정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흘렀다.
윤소정은 지난 2017년 6월16일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항년 74세. 당시 고 윤소정은 감기가 악화돼 폐렴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아가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나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윤소정은 지난 1961년 연극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이듬해 KBS 성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1964년 TBC 동양방송 공채 1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를 했다. 데뷔 이후에도 그는 연극에서 주로 활약해 연극계 대모로 불려왔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올가미’ ‘그대를 사랑합니다’, 드라마 ‘대망’ ‘잘했군 잘했어’ 등이 있다.
윤소정 4주기.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