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블랙 위도우’, 7월 7일 오후 5시 전 세계 동시 개봉
입력 : 2021-06-14 오전 8:35:28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무려 26개월 만이다. 2019 4어벤져스: 엔드게임개봉 이후 마블 영화가 새롭게 개봉한다. ‘어벤져스멤버 블랙 위도우를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솔로무비 블랙 위도우’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다음 달 전 세계 동시 개봉일정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블랙 위도우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화이트 수트 포스터까지 공개돼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흰색 배경을 바탕으로블랙 위도우만의 시그니처 심볼인 붉은 모래시계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결의에 찬 듯한 모습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스칼렛 요한슨의 강인한 모습과 함께그녀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란 카피가 어우러지며 오직 이번 작품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블랙 위도우의 새롭고 숨겨진 얘기에 대한 기대를 드높인다.
 
블랙 위도우는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게 되는 마블 스튜디오의 올해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어벤져스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블랙 위도우얘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사이 알려지지 않은블랙 위도우만의 얘기가 예고돼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블랙 위도우역 스칼렛 요한슨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에 동시 노미네이트되며 최고의 연기력을 입증한 만큼, ‘블랙 위도우의 모든 것을 그려낼 열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2년 만에 관객들을 찾아온 마블의 신작 블랙 위도우는 다음 달 7일 오후 5시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