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 모이몰른이 출시한 풍기인견 국민내의. 사진/한세드림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 모이몰른은 풍기인견과 쿨에버를 각각 활용한 내의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이몰른 내의는 ‘국민내의’라는 애칭이 붙을 만큼 엄마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
이번 여름 내의는 소재가 단연 돋보인다. 인견 중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풍기인견을 사용한 콘치인견메쉬반팔우주복과 콘치인견메쉬나시상하 세트는 통기성과 땀 흡수력이 좋고 더운 여름에도 아이들이 몸에 달라붙지 않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옥수수 패턴과 네크라인에 붙어있는 옥수수 잎사귀 모양의 모티브가 포인트를 준다.
같은 소재의 렛츠인견메쉬반팔우주복은 넓은 소매와 목 부분의 프릴 디테일이 여아의 귀여움을 더욱 높여준다. 렛츠인견메쉬끈나시상하 세트는 가슴 부분의 프릴 등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더해져 원마일 웨어,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여름철의 또 다른 인기 소재인 쿨에버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쿨에버 소재는 통기성이 우수하고 흡한속건 기능이 있어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높은 견뢰도가 특징이다.
클립부기쿨에버나시상하와 클립라운쿨에버나시상하 세트 제품은 솔리드 컬러의 하의를 매치해 원마일 웨어로도 활용이 가능해 가성비를 높였다.
신지영 한세드림 모이몰른 MD팀장은 "우리 아이들이 여름철 인기 소재로 꼽히는 풍기인견과 쿨에버 제품을 시원하고 쾌적하게 즐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기능성은 물론 모이몰른만의 매력이 가득 담긴 다양한 디자인과 패턴을 즐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