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홈플러스
유통가가 ‘육육(肉肉)데이’인 6일을 앞두고 다양한 종류의 육류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할인전을 진행한다. 육육(肉肉)데이'란 한자 '고기 육(肉)'과 숫자 '6'의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용어다.
롯데마트는 축산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육육데이 행사도 진행한다. 대표상품으로 '1등급 한우 등심'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오는 6일까지 농협안심한우 구이류와 정육류를 최대 40% 할인하고, 4일까지는 돼지 일품포크 삼겹살·목살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6일에는 육류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 시 6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하루 행사도 진행한다.
이마트는 오늘 6일까지행사카드 결제 시 한우 전품목을 정상가 대비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1등급 등심을 100g당 6828원에 판매하고, 1등급 국거리, 불고기는 각각 100g당 3528원에 선보인다. SSG닷컴에서도 총 133종에 달하는 육류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연다. 특히 그중 21종의 상품은 SSG닷컴의 온라인 물류센터인 '네오(NE.O)' 전용 상품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AK플라자는 '육육데이'를 기념해 6월 4일에서 6월 10일까지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전국유명 한우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경기도 양평 개군한우 △강원도 횡성한우 △전라도 총체보리한우 △충청도 토바우한우 등 우수한 품질의 전국 한우를 부위별로 할인해 선보인다. 또한 돼지고기, 양념육, 호주산 수입육 등 다양한 고기 품목들도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