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전경.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오는 5~6일 신세계TV쇼핑에서 숙박 특가 상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방송은 5일 23시26분과, 6일 21시25분 신세계TV쇼핑에서 진행한다.
이번에 신세계TV쇼핑에서 선보이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상품은 바캉스를 더 여유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이용 기간을 약 3개월 동안인 6월8일부터 8월31일까지로 설정했다. 상품의 기본 구성은 스탠다드 객실 1박, 2인 조식, 2인 야외수영장 이용권과 피트니스 및 실내수영장 무료 이용이다. 상품은 모두 성인 2인 기준, 주중 (일-금) 투숙 기준이며, 금액은 19만9000원이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
2박 연박 및 토요일 숙박 혹은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로 업그레이드 이용 가능하며 선택 시 추가 비용으로 가능하다.
특별히 이번 방송에서 주중 투숙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겐, 야외수영장을 보다 더 오래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야외수영장 추가 이용은 추가금을 지불하더라도 구매할 수가 없는 만큼, 야외수영장을 노리고 있는 호캉스족들에겐 이번 상품을 특히 더 노려볼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주중(일-금) 투숙 건 예약 선착순 20명에겐 한강과 탁 트인 서울이 보이는 리버뷰 객실을 보장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2연박 상품을 구매한 고객 100명에겐 와인 1병과 고급 와인 오프너 1개가 증정된다.
아울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추첨 프로모션을 통해 홈쇼핑 상품 투숙 기간 내 디럭스 코너 킹 혹은 그랜드 스위트 킹으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기회 또한 가질 수 있다.
상품은 신세계TV쇼핑 방송 및 신세계TV쇼핑 홈페이지, 모바일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상품에 대한 안내 및 문의는 방송 중 가능하며, 이용 기간에 이용 제외 일자 및 성수기로 인한 추가 요금이 발생될 수 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