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서윤 기자] 하이원리조트는 이달 '샤스타데이지' 꽃을 메인 테마로 여행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패키지·공연·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하이원 리조트의 봄의 상징인 샤스타데이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샤스타 인 하이원 패키지'를 출시했다.
'샤스타 인 하이원 패키지'는 숙박 기간 동안 스카이1340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프리패스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이다. 하이원 그랜드호텔 객실 또는 마운틴 콘도 35평형, 50평형 객실, 워터월드 종일권 50% 할인권, 전망레스토랑 음료 할인권, 조식 이용권 등 하이원을 빈틈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샤스타 힐링 트레킹 패키지'는 오는 19일과 26일 마운틴베이스를 출발해 샤스타 군락지를 지나 하이원 탑을 돌아오는 트레킹 이벤트가 포함된 상품이다. 슬로프를 수놓은 샤스타데이지와 형형색색 야생화를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기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다.
패키지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슈페리어 객실 또는 마운틴 콘도 35평형·50평형 객실, 웰빙 런치 박스, 워터월드 종일권 50% 할인권, 전망레스토랑 음료 할인권, 스카이1340 프리패스 등 실속 있게 구성했다. 금요일 1박 또는 2박, 토요일 1박 중 선택 가능하다.
패키지 상품 이외에도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준비돼있다.
12일 하이하우 광장에서는 가수 김종국과 싱어송라이터 CHEEZE의 발코니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 지역 예술인 버스킹 무대도 이어진다. 11~12일 이틀간 마운틴 광장 일대에서 트로트가수 최윤애, 김태수, 정선아페라 등 지역 예술인 버스킹이 펼쳐진다.
이밖에도 정태영삼 사회적 경제 기업 1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강남 희망마켓'이 11~12일 마운틴 광장일대에서 개최된다.
하이원리조트는 2일 '샤스타데이지' 꽃을 메인 테마로 여행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패키지·공연·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샤스타데이지가 만개한 하이원 리조트. 사진/하이원리조트
세종=정서윤 기자 tyvodlov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