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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층간소음 전화에 진땀, 매트 시공”
입력 : 2021-05-27 오후 12:02:0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매트 시공을 했다고 밝혔다.
 
이지애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층간소음 문제 다들 신경 쓰이지 않아? 지난 1월에 이사를 하고 처음 아랫집에서 전화를 받았을 때 그 당혹스러움을 생각하며 지금도 진땀이 난다라는 글과 함게 거실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 이후로 저희 집 유행어가 생겼다. ‘뛰지마! 뛰지마!’ 에너지 넘치는 3, 5살 아이들에게 통할 리 없는 이야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매트 시공하고 한 달이 지났는데 여러가지 면에서 만족스럽다고 해다.
 
이지애는 2010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1녀를 두고 있다.  
 
 
이지애 층간소음.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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