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개봉 2일 만에 50만 관객을 끌어 모았다.
21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20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10만 4097명을 끌어 모으며 19일 개봉 이후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만 50만 4799명에 달했다.
2위는 1월 개봉 이후 무려 4개월째 박스오피스 ‘TOP5’를 지키고 있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다. 같은 날 233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02만 4884명을 기록했다.
3위는 공포 스릴러 영화 ‘쏘우’ 시리즈의 기원을 담은 ‘스파이럴’로 2270명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만 3172명이다.
4위는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스탠바이미2’로 2030명, 누적 관객 수 3만 1832명을 기록했다.
5위는 강하늘 천우희 주연의 감성 로맨스 ‘비와 당신의 이야기’로 1473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는 35만 9127명을 동원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