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가수 전효성이 5.18 민주화 운동 희생자를 추모했다.
전효성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 41주년을 맞았습니다”며 “수많은 피와 희생을 우리는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고 적었다.
전효성은 5.18 민주화 운동 당시 사진으로 채워진 회색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에는 희생자를 기리는 ‘REMEMBER 5.18’이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
전효성은 2013년 한국사 검정 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는 매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비롯해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추모의 글을 게재해 왔다.
전효성 추모.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