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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보장제, 오션뷰 특권까지…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인기
총 630실 규모 오피스텔·상업시설 분양
입력 : 2021-04-26 오전 6:00:00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_투시도. 사진/동부건설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연간 5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품 관광지 인천 소래포구에 우수한 상품성으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오피스텔과 상가가 있어 화제다.
 
동부건설이 짓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은 인천에서 보기 드문 임대수익 보장제 시행으로 투자 안정성까지 확보한데다, 그 외 다양한 프리미엄을 갖춰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 내 상가는 10년간 신규 상가 분양이 없었던 소래포구 상권에 새롭게 들어서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 남동구 논현동 111-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는 지하 6층~지상 23층으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지상 3층~23층, 전용면적 23~44㎡, 총 630실 규모다. 상업시설은 소래포구와 연결되는 단지 내 상가로 지상 1~2층에 들어서며 근린상권과 대형 상권이 함께 어우러진 메인 로드 코너에 위치한다.
 
오피스텔은 스튜디오타입, 슬라이딩 스튜디오타입과 1.5~2룸의 다양한 소형 주거상품으로 이뤄지며 전용면적별로 ▲23㎡ 21실 ▲27㎡ 315실 ▲36㎡ 231실 ▲44㎡ 63실로 구성된다.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타입은 바로 임대수익 보장제가 적용되는 전용 23㎡(스튜디오 타입)와 전용 27㎡(슬라이딩 스튜디오 타입)다. 시행사 직영으로 2년간 임대수익보장제가 운영돼 공실에 대한 부담이 없어 인기가 높다.
 
또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더하면서 월세 지출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만큼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 및 업체의 선호가 예상된다. 특히 전용 27㎡는 슬라이딩 설치(옵션품목)로 침실과 거실을 분리해 젊은 층이 선호하는 최신 주거 트렌트를 반영해 설계했으며, 1.5룸처럼 넓게 사용이 가능하다.
 
실수요자들을 위한 주거 대체 상품으로 주목받는 전용 36㎡와 전용 44㎡는 아파트 못지않은 우수한 평면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전용 36㎡는 방 1개, 거실 1개, 화장실 1개로 구성됐으며, 전용 44㎡는 방 2개, 거실 1개, 화장실 1개로 이뤄져 있다.
 
팬트리 공간을 마련해 넉넉한 수납공간도 확보했으며, 욕실은 세면과 공간이 분리된 호텔식 레이아웃이 적용된다. 전세 매물이 부족한 요즘 신혼부부 및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커뮤니티와 특별한 서비스도 단지의 품격을 높인다. 우선 입주민과 방문객이 머무를 수 있는 고품격 호텔식 웰컴 라운지도 들어서며 단지 3층에는 하늘을 향해 개방된 중정 휴게공간이 설치된다. 옥상에는 루프탑 라운지가 조성되며 스카이가든과 연계돼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옥상 조경을 즐길 수 있다.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도 마련된다.
 
오피스텔 전실에는 해외 디자인 가구 콜렉팅 플랫폼인 ‘누리다’와 협업을 맺고 소파와 테이블을 제공한다. 해외 디자인 가구 브랜드를 현지에서 직접 골라 주문 즉시 제작되는 커스텀 방식으로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홈스타일링 서비스를 통해 공간별 가구 배치가 진행된다.
 
새로운 주거환경을 완성시키는 LG ThinQ Home 스마트홈 솔루션도 반영되며, LG전자 TV가 무상으로 설치된다. 스마트한 생활을 돕는 IoT(사물인터넷) 첨단 서비스 도입으로 더 자유롭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센트레빌만의 케어홈 시스템도 선보인다. 일반 오피스텔보다 10㎝ 높은 2.4m의 천정고가 확보되며, 바다가 인접한 특성상 해풍에 강한 유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실내공기 정화 및 미세먼지 차단에 탁월한 고효율 환기 시스템이 반영된다. 또, 직관적으로 물 온도 확인을 할 수 있어 온수 절약 및 화상 방지가 가능한 에코스텝 카트리지 수전도 설치될 계획이다.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단지 내 상가는 근린 상권과 대형 상권이 함께 어우러진 메인 로드 코너에 위치한다. 독특한 외관을 갖춰 가시성이 뛰어난 만큼 지역 랜드마크로 발전 기대감도 높다. 소래포구 메인 상권에 위치힌 우수한 입지로 단지 내 고정수요와 유동인구를 모두 흡수 가능하다. 10년 만에 조성되는 신규 상가인 만큼 임차인의 선호가 높은 권리금이 없는 신규 점포라는 요인도 이목을 끈다.
 
탄탄한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단지 내 입주민을 비롯 주변에 들어선 주거 단지와 연계한 수요는 물론 소래포구를 방문하는 관광객까지 대거 수요를 모을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사업지 주변으로 유호N-CITY와 푸르지오 등이 가깝게 위치하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어 대표 상권 형성에 따른 집객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지난 2017년 화재로 소실된 소래포구 어시장은 현대화 사업을 거쳐 작년 12월 새 단장이 진행됐고,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도 활기 넘치는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소래포구의 랜드마크인 새우타워 전망대도 지난해 11월 새롭게 선보여 명물로 자리 잡았으며, 인근 해오름근린공원 호수주변은 정비사업을 통해 산책로가 개선되고 경관 향상 작업도 완료된 상황이다.
 
소래포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수원~한대앞 구간이 지난해 9월 운행을 시작하면서 수인선 전 구간이 전면 개통되며 수원으로의 이동이 손쉬워졌다. 단지 바로 앞에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이 있고, 주변으로 홈플러스(인천논현점), 뉴코아아울렛(인천논현점) 등의 쇼핑시설이 위치한다.
 
직주근접을 희망하는 배후수요 역시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동국가산업단지,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 한국수출국가산업단지, 반월특수지역(시화지구, 반월지구) 등로의 출퇴근이 유리하며, 반경 10km 내에 배곧신도시와 송도국제도시가 위치한다. 서남부권의 주요 도시를 관통하는 월곶~판교 복선 전철은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최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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