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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가구, 서울 둔촌 프리미엄 전시장 오픈
입력 : 2021-03-30 오후 4:11:10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에몬스가 서울 둔촌동에 서울 강동 지역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에몬스가구 둔촌 전시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길동 사거리에 위치해 천호, 암사, 성내, 둔촌동 등 강동 지역 고객 유입에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특히 서울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에몬스는 지난해 9월 서울의 대표 가구거리인 논현동에 서울 지역 최대 규모인 2541㎡(770평)의 가구 전시장을, 12월에 경기 김포에 1388㎡(420평)규모의 전시장을 오픈한 데 이어 서울 둔촌동에 993㎡(300평)규모의 대형 전시장을 오픈해 소비자의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에몬스 둔촌 전시장은 993㎡(300평)으로 서울 강동 지역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전시장이다. 매장은 4층(B1층에서 3층) 규모로 소파, 침대, 붙박이장, 거실장, 매트리스, 자녀방가구 등 에몬스 가정용 가구를 비롯해 에몬스의 프리미엄 브랜드 에르디앙스 제품 등 400여종의 가구가 전시돼 있다.
 
에몬스 관계자는 "둔촌 전시장은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없는 제품의 품질, 디테일, 완성도와 전문 리빙큐레이터를 통한 공간 컨설팅 등 다양한 경험을 접할수 있다"면서 "유동 인구가 많은 길동 사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고, 2023년에 1만2000가구의 둔촌 주공 아파트 재건축 입주가 있어 가구 수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에몬스는 지난해 목동, 기흥, 용인, 대구 수성, 강남 논현, 김포 전시장 오픈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 둔촌 전시장을 시작으로 진주, 마산 등 평균 300평 이상의 전시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오픈한 에몬스가구 둔촌 전시장 전경. 사진/에몬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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