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김중수 한은 총재, EMEAP 참석 위해 20일 출국
동아시아·태평양 인플레이션 압력 집중 논의
입력 : 2010-07-19 오후 12:00:00
[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제 15차 EMEAP 총재회의 참석을 위해 20일 출국할 예정이다.
 
EMEAP 총재회의는 21일부터 23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다.
 
EMEAP(Executives' Meeting of East Asia and Pacific Central Banks)은 동아시아·대양주지역 중앙은행간 협력증진과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1991년 설립된 중앙은행간 협력기구다. 한국은행은 설립당시부터 회원국으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 2000년 7월 제5차 EMEAP 총재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한 바 있다.
 
김 총재는 이번 회의에서는 "국제 규제기준의 변화: 역내 시사점(Developing international regulatory standards: Implications for EMEAP Economies)", "역내 인플레이션 압력(Inflationary Pressures in EMEAP Economies)"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강진규 기자 jin9kang@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진규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