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이브자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에서 홈패션 부문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매년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브자리는 홈패션 부문에서 총점 1000점 중 708.2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고객의 양질의 수면을 위한 맞춤 수면 솔루션 개발에 노력을 기울여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그간 단순화된 침구에서 기능성 제품으로 영역을 확장해 왔다면, 현재는 이보다 한단계 발전한 맞춤형 침구에 집중하면서 수면 전문 브랜드로서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는 중”이라며 “향후에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부문 1위 자리를 지켜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브자리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이브자리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