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선율 기자] 모바일 게임업체 플린트도 연봉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회사는 경쟁력 강화와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연봉을 1000만원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연봉인상은 그동안 수년에 걸친 ‘별이되어라!’ 및 후속작 개발과 서비스에 전념한 개발, 비개발직군 구성원의 노고에 보상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다음달부터 적용된다.
임원진은 더 나은 서비스 품질 향상에 대한 책임과 향후 성과에 대한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연봉 인상에서 제외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별이되어라!’의 고품질 서비스를 유지하고 IP 강화를 위한 인재확보의 일환으로 신입사원의 연봉도 함께 인상할 계획이다.
특히 플린트는 ‘별이되어라!’로 국내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때 마다 연 2회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해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방침이며, 올해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별이되어라2’의 완성도를 높이고 게임 본연의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영모 플린트 대표는 “플린트는 앞으로도 건강한 근무 문화 조성에 주력하고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플린트는 최근 7년 만의 차기작 ‘별이되어라2’를 공개했다.
사진/플린트
이선율 기자 melody@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