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삼성카드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로즈골드(아멕스 로즈골드)'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카드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로즈골드' 상품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삼성카드
아멕스 로즈골드 에디션은 이달 31일부터 6개월 동안 한정 판매되는 스페셜 리미티드 상품이다. 로즈골드 색상의 메탈 플레이트 디자인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혜택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와 동일하다. 해외, 여행, 여가 관련 특화 혜택을 탑재했다. 연회비는 30만원이다. 메탈 플레이트 발급 수수료는 6만원이다.
오는 3월30일까지 사전 예약을 신청하고 다음 달 7일까지 온라인 카드 발급 신청하면 메탈 플레이트 발급 수수료 6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캐시백 혜택은 신규 고객만 적용된다.
한편 아멕스 로즈골드 에디션은 2019년 미국에서 한정 판매되면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는 로마군 백인대장의 얼굴이 새겨진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추리온 라인으로 고객들의 관심이 많다"며 "로즈골드 메탈 플레이트를 적용한 한정판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한 디자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