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밴드 국카스텐의 공연을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18일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는 국카스텐의 공연 ‘해프닝(HAPPENING)’ 실황이 담긴 ‘국카스텐 콘서트 실황 : 해프닝’이 오는 24일부터 전국 52개 CGV에서 단독으로 개봉한다고 밝혔다. 티켓 오픈은 18일 오후 2시부터 상영관별 순차적으로 진행 예정이다.
‘국카스텐 콘서트 실황 : 해프닝’은 작년 1월 발매한 DVD ‘해프닝(HAPPENING)’을 대형 스크린과 5.1 채널의 사운드를 갖춘 극장의 컨디션에 맞춰 새롭게 재편집됐다.
콘서트 실황 CGV 상영을 위해 협업을 진행한 CGV ICECON 콘텐츠사업팀 박준규 팀장은 “밴드 국카스텐의 공연을 생생한 영상과 음향으로 극장에서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에 특수효과까지 더해진 역대급 콘서트의 현장감을 극장에서 만끽해보시 바란다”고 했다.
극장 상영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국카스텐 멤버들이 직접 극장에 나서 무대 인사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 관람을 완료한 팬들에게 멤버들의 싸인이 담긴 포스터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티켓가는 전 좌석 동일하게 1만8000원이며 전체관람가다.
국카스텐. 사진/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