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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사철 집꾸미기)프리미엄 가구로 인테리어 완성
까사미아 "자유자재로 조합하고 배치하는 캄포소파 인기"
입력 : 2021-03-18 오전 6:00:00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까사미아는 프리미엄 가구를 제안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좀 더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소재 등으로 편의성을 높인 프리미엄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까사미아의 '캄포소파'는 편리한 모듈 기능과 구름 위에 앉은 듯한 편안한 착석감으로 2019년 8월 출시이후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코너형, 암리스, 오토만 등 세 가지의 큐브를 사용자가 자유롭게 선택해 원하는 레이아웃을 구성할 수 있다. 가족의 라이프스타일 또는 공간의 형태나 규모에 맞게 다양한 조합으로 활용 가능하다. 크고 넓은 좌방석과 덕다운, 홀로화이버를 믹스한 고급 충전재를 적용해 푹신하고 안락한 착석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지클린 패브릭 원단으로 가벼운 얼룩이나 먼지 등의 오염을 손쉽게 관리할 수도 있어 아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에서도 인기다. 
 
신혼집 평수와 구조에 적합한 콤팩트한 사이즈의 ‘캄포 슬림'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소재와 유닛을 업그레이드해 더 편안하고 조합 구성도 다양해진 프리미엄 라인 ‘캄포 스위트’와 ‘캄포 럭스’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캄포 스위트’는 기존에 없던 코너형 큐브를 추가해 ㄱ자, ㄷ자형 등 다양한 배치가 가능하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일반적인 ㅡ자형 구조에서 벗어난 다채로운 형태의 조합으로 넓은 공간을 더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대형 평형대 고객들의 수요와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까사미아의 ‘레토(Letto)’ 침대는 모던한 스타일에 섬세한 디테일 포인트가 특징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패브릭 헤드보드에 사이드 엣지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침실 분위기를 이끈다. 이지클린 패브릭 원단으로 가벼운 얼룩이나 먼지 등의 오염을 물로 쉽게 제거할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하다. 레토 침대는 화사한 아이보리와 모던한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취향에 따라 또는 새집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캄포 소파(클래식). 사진/까사미아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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