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대명소노시즌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 SEASON)은 침대 프레임과 커버류 신제품 7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소노시즌은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클래식, 모던으로 구성돼 있던 프레임 라인업을 △클래식모던△코지로 확장하고, 최신 가구 트렌드를 반영한 원목, 가죽, 패브릭 소재 제품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와 함께 부드러운 촉감의 기능성 매트리스·필로우 커버도 선보였다.
클래식 라인의 클래식 프리미엄은 100% 고무나무 원목을 사용해 자연 그대로의 결을 살린 북유럽풍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원목 특유의 단단함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모던 라인의 뉴 모던은 모던한 디자인과 푹신한 쿠션감이 돋보이는 그레이 색상의 가죽 프레임이다. 머리부터 허리까지 신체 곡선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수면과 TV 시청, 독서를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코지 라인의 코지 엣지는 심플하고 아늑한 침실 분위기를 완성하는 패브릭 프레임으로, 직선형 디자인에 수분 흡수를 줄이고 오염도 방지하는 패브릭으로 관리가 편리하도록 제작됐다. 색상은 딥 블루(Deep Blue), 라이트 그레이(Light Gray) 두 가지가 출시됐다.
함께 출시된 ‘리놀럭스 매트리스&필로우 커버’는 아마씨, 해바라기씨 등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이 함유된 친환경 커버다. 부드러운 촉감에 향균, 탈취, 빠른 흡수 및 건조 등의 기능성을 추가해 사용 편의성을 고려했다.
대명 소노시즌이 침대 프레임과 커버류 신제품을 출시햇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소노시즌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