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해피콜이 23일 인덕션 전용 ‘메쏘 스퀘어팬 3종 시리즈’와 ‘메쏘 인덕션 레인지 프레임’으로 구성된 ‘메쏘 인덕션 프레임’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쏘 스퀘어팬 시리즈는 보통 사각형인 인덕션에 꼭 맞는 네모 디자인의 팬이다. 바닥부터 손잡이까지 통주물로 제작된 멀티팬·그릴팬·전골팬 3종과 사각 실리콘 림 뚜껑으로 구성됐다. 내부는 티타늄 분말을 함유한 해피콜 최고 인피니티 등급의 불소수지 코팅으로 강력한 내마모 및 논스틱 성능을 제공한다.
메쏘 인덕션 레인지 프레임은 전원만 켜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이동형 2구 인덕션 레인지다. 1개 화구 단독 사용 시 최대 2000와트, 2개 동시 사용 시 최대 3400와트의 초 고화력의 화구를 갖췄다. 강한 화력으로 빌트인 가스레인지 위에 쿡탑 커버 사용 시 별도 시공 없이도 가정 내 주 열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제품 전면부는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60도 틸트 설계로 표시창 확인과 조작이 쉽다. 전면부의 조그 다이얼로 10단계의 화력 조절과 99분의 타이머 설정도 가능하다.
김범수 해피콜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기존 주방 제품뿐만 아니라 인덕션 라인업을 한층 탄탄히 하고 올해 지속적으로 해피콜의 주방 가전 부문을 강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피콜이 23일 출시한 '메쏘 인덕션 프레임' 세트. 사진/해피콜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