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상상인저축은행은 ‘뱅뱅뱅 파킹통장 369 정기예금’ 상품이 출시 3일 만에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뱅뱅뱅 파킹통장 369 정기예금은 하루만 맡겨도 세전 1.6% 금리를 제공한다. 예치 기간에 따라 3개월 이상 연 1.7%, 6개월 이상 연 1.8%, 9개월 이상 연 1.9%의 금리를 지급한다. 상상인저축은행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파격적인 금리 혜택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뱅뱅뱅 앱을 통해 상품에 가입한 고객 중 △예금 500만원 이상(1개월 이상 유지) △뱅뱅뱅 마케팅 수신 동의 조건을 만족하는 고객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1인 1계좌로 중복 응모는 불가능하며 한도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는 “고객에게 더 좋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상상인저축은행의 노력을 고객분들이 인정해 주시는 것 같아 기쁘다”며 “보내주신 큰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상인저축은행은 '뱅뱅뱅 파킹통장 369 정기예금' 상품이 출시 3일만에 500억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사진/상상인저축은행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