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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신작 미소스 국내외 호평.."대박 기대"
입력 : 2010-07-08 오후 12:42:16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곧 정식 서비스에 들어가는 한빛소프트(047080) 신작 미소스에 대해 국내외에서 호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사전 공개테스트를 마친 뒤 '미소스'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은 국내 이용자들의 만족도와 기대감을 보여주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빛소프트가 비슷한 장르인 ‘헬게이트’로 쌓아온 노하우가 '미소스'에 더해진 것이 좋은 반응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소스는 해외에서도 기대감이 높습니다.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디아블로’ 제작진들이 제작하다가 회사 부도로 공중에 떠버렸던 게임을 한빛소프트가 사들여 마무리 한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국내외에서 두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게임 운영이나 아이템 등 콘텐츠 서비스가 충실하면 한빛소프트 매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식시장도 미소스의 성공 기대감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한달여 전 3100원대까지 떨어졌던 한빛소프트 주가는 어제 5300원대까지 올랐습니다.
 
덕분에 시가 총액도 1000억원대를 회복했습니다.
 
오늘도 현재까지 상승세를 나타내는 등 추가 상승 기대가 여전히 높습니다.
  
한빛소프트 주가 상승은 게임주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가 역시 '신작'이라는 점을 재확인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엠게임(058630)의 아르고와 발리언트, 위메이드(112040)의 창천2, 액토즈소프트(052790)의 와일드플래닛 등 한동안 잠잠했던 게임사들의 신작 출시가 줄을 이을 예정이어서, 게임업체에 대한 관심이 한껏 고조될 전망입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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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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