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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제 1241명 신규확진 '최다'…첫 1200명대
수도권서만 862명 발생…사망자 17명
입력 : 2020-12-25 오전 9:40:04
[뉴스토마토 김하늬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41명 추가 발생했다. 이는 코로나19 발생이후 최다기록이면서 첫 1200명대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이 산타 클로스 복장을 하고 코로나19 검사 안내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5만4770명으로 전날 0시 대비 1241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신규확진자 수는 1051→1097→926→867→1092→985→1241명을 기록했다. 이날 국내 발생 신규확진자는 1216명, 해외유입은 25명이다.
 
국내발생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550명, 경기 257명, 인천 55명으로 수도권에서 86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충남 79명, 경북 67명, 충북 42명, 광주 35명, 부산과 대구 각각 21명씩, 제주 20명, 경남 14명, 대전 13명, 울산 12명, 전북 12명, 전남 4명, 세종 1명 등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대비 623명 증가한 총 3만8048명, 위·중증 환자는 311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1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73명, 치명률은 1.41%이다.
 
세종=김하늬 기자 hani4879@etomato.com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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