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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재 저축은행, 내일부터 1시간 영업 단축
입력 : 2020-12-16 오후 5:18:57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부산 소재 저축은행의 영업시간을 한시적으로 단축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시간은 1시간 단축된다. 개점 시간은 기존보다 30분 늦춰진 9시30분이며, 폐점은 30분 빠른 15시30분에 이뤄진다. 
 
단축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28일까지다. 단축 운영에 따른 고객 혼선 방지를 고려해 17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적용을 연장하거나 3단계로 격상할 경우 단축 기간도 함께 연장된다.
 
한편 서울 및 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 소재 저축은행은 지난 10일부터 28일까지 한시적으로 단축 운영을 시작했다.
 
부산 소재 저축은행이 17일부터 영업 시간을 단축 운영한다. 사진은 서울에 위치한 한 저축은행 간판. 사진/뉴시스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김응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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