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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펫가구 신제품 '캐스터네츠 커스텀 캣타워' 출시
입력 : 2020-12-16 오후 1:47:12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일룸이 펫가구 신제품 ‘캐스터네츠 커스텀 캣타워'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룸이 새롭게 선보이는 캐스터네츠 커스텀 캣타워는 고양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직 활동을 위한 캣타워로, 각기 다른 반려묘들의 성향에 맞춰 아이템 구성 및 조절이 가능하다. 
 
일룸은 지난해 출시한 펫가구 시리즈 ‘캐스터네츠’의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이번 커스텀 캣타워를 기획했다.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지난해 11월 30일 출시 이후 12월 10일까지 전년동기 매출에 비해 2배 증가했다. 또한 커스텀 캣타워가 온라인으로 첫 공개된 지난 3일을 전후로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일룸 캣타워’ 검색량이 25배 증가해 캐스터네츠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과 인기가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된 캐스터네츠 커스텀 캣타워는 캐스터네츠 시리즈 기획부터 함께한 인기 고양이 채널의 유튜버 ‘김메주’와 새롭게 합류한 노진희 고양이 전문 수의사를 비롯해 일룸 사내외 집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만들어졌다.
 
캣타워에는 반려묘의 신장 및 나이, 활동성에 맞춰 슬라이드 또는 원형 선반을 추가해 반려묘에게 꼭 맞는 놀이 및 활동 공간을 조성할 수 있다. 선반, 식기, 슬라이드 등의 아이템들은 브라켓을 통해 원하는 높이와 방향으로 직접 조절이 가능해 반려묘의 성향과 집안 구조에 맞게 변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캣타워의 상부 공간 또한 둥근 숨숨집 형태의 캣콘도, 투명 해먹 등 반려묘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일룸은 제품 기획에 참여한 김메주와 함께, 오는 17일 목요일 오후 9시 일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커스텀 캣타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론칭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룸이 펫가구 신제품 ‘캐스터네츠 커스텀 캣타워'를 출시했다. 사진/일룸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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