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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한남 전시장·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독립 컨설팅·AMG 퍼포먼스 센터 마련…순정부품·액세서리 할인
입력 : 2020-12-02 오후 1:05:15
[뉴스토마토 박한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남 전시장·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벤츠는 2일 확장 이전한 한남 전시장·서비스 센터는 지리적 이점을 기반으로 인근 지역은 물론 서울 전 지역의 벤츠 고객들에게 우수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접근성 높은 한남대로변에 위치해 고객이 센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벤츠 코리아는 2일 한남 전시장·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사진/벤츠 코리아
 
한남 전시장·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995㎡에 지상 7층, 지하 4층 규모로 총 22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7개의 워크베이와 60여대까지 수용 가능한 고객 주차장도 갖췄다. 여기에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고객 전용 공간인 '익스클루시브 라운지'를 마련해 독립 공간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메르세데스-AMG 차량 전용 전시 공간인 'AMG 퍼포먼스 센터'를 마련했다. 메르세데스-AMG 전용 액세서리 전시 공간, 메르데세스-AMG 배기음을 감상할 수 있는 사운드 시스템 등을 통해 고객들은 메르세데스-AMG만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들이 실제 시승과 더불어 레이싱 게임을 통해 간접적으로 차량 경험을 즐길 수 있는 'AMG 게이밍 존'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AMG 게이밍 존은 내년 1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확장 이전을 기념해 벤츠 한남 전시장·서비스센터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한 달 동안 방문 고객에게 타이어 점검 서비스 무상 제공, 오리지널 타이어 최대 40% 할인, 부동액과 배터리 15% 할인, 벤츠 액세서리·컬렉션 제품 최대 20%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조명아 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디지털하우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새롭게 단장한 한남 전시장·서비스센터에서 벤츠 고객들은 뛰어난 접근성은 물론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네트워크 강화에 지속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한나 기자 liberty01@etomato.com
박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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