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글로벌 육아용품 전문기업 코니바이에린이 맘스웨어 전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자사몰에서 진행되며 원피스, 투피스, 블라우스 등 코니 맘스웨어 전 품목 약 30여 종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코니 맘스웨어는 지퍼, 스냅, 랩 스타일의 수유구를 외관상 눈에 띄지 않게 디자인해 임신 및 출산한 모든 여성이 입을 수 있다. 홈웨어 라인을 비롯해 외출복 라인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출산한 여성의 체형을 고려한 신체 사이즈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제품에 적용했다. 코니바이에린은 출산 이후 늘어난 골반과 복부, 가슴 변형 등을 고려해 업계 최초로 3종의 사이즈를 개발해 코니 맘스웨어를 제작하고 있다.
임이랑 코니바이에린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는 요즘, 육아를 한결 수월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원마일 웨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라며 “코니 맘스웨어는 편의성을 주는 디테일과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놓치지 않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