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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잉비, 브리스 올인원 마스크 출시
입력 : 2020-11-12 오전 10:40:35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플레잉비가 올인원 마스크 '브리스'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플레잉비, 브리스 올인원 마스크를 출시했다. 사진/플레잉비
 
브리스 올인원 마스크는 패션 마스크 최초 의료보건용 KF90에 준하는 유럽인증UNE0065를 받은 특수 4중 필터로 호흡 저항률을 낮춰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숨 쉴 수 있다. 악취 제거 기능, 쿨링 기능을 더해 기존 마스크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리스는 30회 이상 세탁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마스크 필터의 구리섬유는 인체에 유해한 세균 및 코로나바이러스까지 99% 감소시키는 우수한 항균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기존 원단으로는 차단이 어려운 비말을 특수 개발한 원단으로 99%까지 차단시켜주며, 각종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자외선 –A, B를 99% 이상 차단시켜 준다. 
 
전 제품 국내 생산으로 미주, 아시아, 유럽 등 50여개국에 올해만 누적으로 100만장 수출을 달성한 바 있다. 브랜드어워즈코리아에서 2020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의 ‘올인원 마스크’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패션 마스크로 활용할 수 있다. Small, Large, X-Large 총 3가지 사이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KC인증은 물론,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의 Intertek, Aitex를 최초 인증 받았으며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승인까지 완료되어 안정성과 디자인이라는 모든 니즈에 충족되는 올인원 마스크"라고 설명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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