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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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에 표완수 전 시사인 대표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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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문화체육관광부는 표 신임 이사장의 임명을 발표했다. 표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3년 10월 18일까지 3년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제26조 등에 의거, 공개 모집 절차와 한국언론진흥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사장 후보자를 문체부에 추천했다.
표 신임 이사장은 경향신문 기자, 시사저널 부장, 경인방송 사장, 와이티엔(YTN) 사장, 시사인(IN) 대표 등 다양한 매체와 직종을 거쳐 언론 현장과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언론사 사장을 지내며 가시적인 경영 성과를 내는 등 경영자로서의 지도력도 함께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