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이케아 코리아가 1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기 위한 ‘포근한 우리집(Cozy Home)’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포근한 우리집’ 할인 행사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집을 보다 포근하고 행복한 공간으로 꾸밀 수 있는 소파, 조명, 텍스타일 등의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이케아 전 매장과 이케아 코리아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며, 이케아 패밀리 멤버라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커버만 교체해도 새로운 거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쇠데르함(SÖDERHAMN) 모듈러 소파 △필요에 따라 침대로도 변경 가능하며 의자 밑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한 프리헤텐(FRIHETEN) 소파베드△ 조명 밝기 및 색상을 3단계로 조절해 집안에 아늑함을 선사할 스마트 조명 트로드프리(TRÅDFRI) 리모컨 키트 △ 재활용 PET병 소재의 전등갓과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공급한 원목을 사용한 라우테르스(LAUTERS) 플로어 스탠드 등이 있다.
타릭 오마카타르(Tariq Oumarkatar) 이케아 코리아 셀링 매니저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쌀쌀한 날씨로 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의 홈퍼니싱 솔루션을 통해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집을 더 행복하고 따듯하게 꾸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케아가 '포근한 우리집'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자료/이케아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