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완판'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1천대 추가 출시
입력 : 2020-07-31 09:21:45 수정 : 2020-07-31 09:21:45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쌍용자동차는 최근 완판된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의 연장 판매를 결정하고 CJ오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쌍용차가 이달 초 출시 5년을 기념해 선보인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스타일/안전/편의 등 풀옵션급 사양들을 기본 적용하고 선착순 1000명에게 130만원 인하된 2200만원대(가솔린 모델 기준) 판매가를  책정했다. 고객 호응이 높으면서 한 달 안에 ‘완판(계약 기준)’이 이루어졌다.
 
쌍용차는 최근 완판된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1000대를 추가 출시했다. 사진/쌍용차
 
이에 1000대를 추가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31일 CJ오쇼핑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특장점을 영상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출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선사한다.
 
생방송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할인권(10명)을,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10명)을 증정하며, 상담완료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달콤한 디저트 세트를 선물한다. CJ오쇼핑을 통해 상담 후 구매 시 10만원 특별할인되며, 계약 및 출고는 배정된 쌍용자동차 판매네트워크를 통해 진행된다.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가(130만원 할인 적용)는 △가솔린 2280만원 △디젤 2506만원이며, 기존 모델 판매가는 트림에 따라 △가솔린 1683만~2293만원 △디젤 2277만~2519만원이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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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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