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로나 신규 확진 3명
입력 : 2020-07-14 10:18:17 수정 : 2020-07-14 10:18:17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중국에서 1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명 늘었고, 무증상 감염자는 5명 증가했다.
 
14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생위)는 사이트를 통해 전날 하루 동안 사망자는 없고, 확진자는 3명(전원 해외유입) 늘었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4634명, 확진자는 총 8만3605명이다.
 
전국적으로 현재 중증환자는 3명이고, 누적 퇴원환자는 7만8674명이다. 사망자와 퇴원자를 제외하고 현재 확진자수는 297명이다.
 
13일 신규 무증상 감염자 수는 5명이다. 5건 모두 해외 유입 사례이고, 당일 확진사례로 전환된 사례는 없다. 같은 날 5명의 무증상자에 대한 격리조치가 해제됐다. 현재 의학적 관찰을 받고 있는 무증상자는 110명이다. 
 
위원회는 본토 이외 홍콩에서 1521명(퇴원 1217명, 사망 8명), 마카오에서 46명(퇴원 45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대만에서도 451명(퇴원 440명, 사망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픽사베이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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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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