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광화문빌딩 확진자 발생…전직원 재택근무
입력 : 2020-07-02 10:27:04 수정 : 2020-07-02 10:27:04
서울시 종로구 KT광화문 빌딩.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KT는 직원 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아 광화문빌딩을 폐쇄한다고 2일 밝혔다.
 
KT 관계자는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광화문 이스트·웨스트 사옥 직원 전원에 대한 재택근무를 조치했다"며 "정해진 대응계획에 따라 고객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근무공간에 대한 긴급방역도 시행했다.
 
KT는 보건소 긴급역학조사 실시를 요청했고,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도 시행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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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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