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해외지수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
입력 : 2020-07-01 14:15:56 수정 : 2020-07-01 14:15:56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1일 업계 최초로 실시간 해외지수 시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증권사는 자체 거래 매체인 엠글로벌(m.Global), 카이로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를 통해 다우존스 산업, 나스닥 종합, S&P500 등 미국 지수 3개와 항생/차이나기업(H), 니케이 225, TOPIX 등 아시아지수 4개 등 총 7개의 중요 해외지수를 실시간으로 무료 제공한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해외주식 거래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대표 해외지수들의 실시간 시세를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시장 변동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매매하는 고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미래에셋대우는 해외 주식 투자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래 빈도가 높은 약 2000여 개 해외주식의 리서치 자료를 한글로 제공하고 있으며 로이터와 제휴해 해외뉴스도 실시간으로 번역 제공하고 있다. 상장지수펀드(ETF)의 경우 국내 증권사 최초로 주요 10개국(미국, 중국, 홍콩, 한국 등)에 상장된 3700여 개 ETF정보를 한글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키워드와 편입종목으로 ETF를 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했다.
 
사진/미래에셋대우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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