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탁구장 관련 코로나 누적 확진자 17명
입력 : 2020-06-06 15:00:27 수정 : 2020-06-06 15:00:27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서울 양천구 탁구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다.
 
6일 양천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탁구장 관련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다.
 
서울시가 오늘 오전 발표한 6명보다 11명 늘어난 수치다.
 
탁구장 관련 확진자는 양천구 10명, 강서·영등포구 등 관외에서 7명이다.
 
앞서 양천구에서는 남성 A씨(52)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 사이 관내 탁구장 3곳(양천탁구클럽, 스마일탁구장, 목동탁구클럽)을 다녀온 뒤 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지난 5일에는 양천구와 영등포구, 강서구 등에서 탁구장 방문자와 그 가족 등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사진/뉴시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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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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