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걸’ 임영민 편집 “사건 전 녹화, 타 아티스트 피해 없게 편집”
입력 : 2020-06-05 12:18:07 수정 : 2020-06-05 12:18:07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Mnet 예능 프로그램 굿걸(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걸’)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에이비식스 리더 임영민을 편집하겠다고 밝혔다.
 
굿걸측은 65일 뉴스토마토에 임영민이 음주운전을 하기 전에 녹화가 마무리됐다프로그램이 대결 구도로 진행되는 만큼 다른 아티스트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은 선에서 편집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4일 방송된 굿걸방송 말미에는 멤버들의 두 번째 퀘스트 대결 상대인 라비, 오마이걸 미미, 유아, 에이비식스, 효린이 공개됐다. 방송에 앞서 임영민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분량을 편집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었다.
 
에이비식스 멤버 임영민은 지난달 31일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다. 임영민은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이로 인해 에이비식스는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팀 정비를 위해 8일 예정한 신곡 발표를 오는 29일로 연기했다

굿걸 임영민 편집. 사진/Mnet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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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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