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청호 펫 공기청정기’ 출시…털·냄새 한 번에 제거
5단계 필터링 시스템 탑재
입력 : 2020-06-04 11:56:43 수정 : 2020-06-04 11:56:43
[뉴스토마토 정등용 기자] 청호나이스가 반려동물의 털과 냄새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청호 펫 공기청정기’를 4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펫 전용필터’, ‘프리필터’, ‘탈취강화필터’, ‘초미세먼지 집진필터’, ‘탈취필터’의 5단계의 필터링 시스템이 탑재됐다. 펫 전용필터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털과 먼지 제거에 특화된 필터로, 매월 새 필터로 교체 가능해 별도의 세척 없이 항상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의 배변 냄새와 침 냄새 등은 탈취강화필터와 탈취필터로 두 번 걸러 우수한 탈취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탈취강화필터는 이소발레르산, 인돌 등 불쾌한 냄새의 주 성분까지 제거 가능해 청정한 실내공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펫모드 작동 시 처음 20분간 강 단계의 풍량으로 작동 후 1시간 40분 동안은 오염도에 따라 풍량이 자동 조절된다. 2시간 주기로 강 풍량이 작동되는 시스템으로 공기 중에 날리는 털과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깨끗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오염도 표시 LED라이트는 광생물학적 안정성 시험을 통과해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의 안구에 유해하지 않다. 펫모드 버튼을 3초간 누르면 모든 동작 버튼이 잠금 설정 돼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제품 오작동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청호 펫 공기청정기'와 모델 임영웅 연출컷. 사진/청호나이스
 
정등용 기자 dyzpower@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정등용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