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역삼영업점 보험설계사 1명 코로나 확진
입력 : 2020-06-03 16:25:32 수정 : 2020-06-03 16:25:32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삼성화재 역삼영업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건물이 폐쇄됐다고 3일 뉴시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삼성화재 역삼영업점 신입 보험설계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해당 설계사가 근무하던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있는 역삼빌딩은 이날부터 5일까지 3일간 폐쇄된다.
 
해당 건물에는 삼성화재 영업점을 비롯한 역삼·서초·삼성세무서가 입주해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뉴시스에 "현재 해당 건물에 대한 방역을 모두 마치고, 해당 건물에 근무하던 직원들은 모두 재택으로 돌려보낸 상태"라고 전했다.
 
사진/픽사베이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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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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