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아들-어머니, 차에서 숨진 채 발견
입력 : 2020-06-03 14:05:03 수정 : 2020-06-03 14:05:03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주차돼 있는 자동차에서 장애인인 아들과 그의 어머니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라고 3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8분쯤 광주 광산구 임곡동 자전거도로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50대 여성인 A씨, 20대인 아들 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광산경찰서는은 숨진 아들이 중증장애인이었고, 어머니가 다른 가족에게 편지를 남긴 정황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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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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