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헬스케어, 전도규 대표이사 사장 승진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 강화 등 사업 성과 인정
입력 : 2020-06-01 16:50:52 수정 : 2020-06-01 16:50:52
[뉴스토마토 정기종 기자] GC녹십자헬스케어는 전도규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1일 밝혔다.
 
전도규 사장은 지난 1984년 GC녹십자 공채로 입사 후 경영지원실 이사, 정보시스템실 상무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6년부터 GC녹십자헬스케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회사 측은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 포트폴리오 강화 등 GC녹십자헬스케어의 신사업 성과 및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전도규 사장의 리더십을 인정해 이번 승진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전도규 사장은 기존 사업과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기종 기자 haregg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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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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