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의류관리기 로라스타, BMW 강남전시장에 체험부스 오픈
7시리즈 출고 고객 ‘로라스타 리프트플러스 레드’ 제공 등 프로모션 진행
입력 : 2020-06-01 14:11:53 수정 : 2020-06-01 14:11:53
[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스위스 프리미엄 의류관리기 로라스타가 6월 한달 간 코오롱모터스 BMW 강남전시장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코오롱모터스 BMW 강남전시장 내 ‘로라스타’ 체험부스 모습. 사진/게이트비전
 
로라스타는 코오롱모터스가 운영하는 국내 수입차 1호 전시장인 강남전시장에 ‘로라스타 리프트플러스 레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코오롱모터스 BMW 강남전시장은 7시리즈 구매 고객 전원에게 ‘로라스타 리프트플러스 레드’를 제공한다.
 
아울러 강남전시장 방문 고객대상으로 로라스타 리프트플러스 레드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스페셜 프로모션 바우처를 선착순 한정 증정한다. 로라스타는 비대면 온라인 활성화 방침으로 바우처에 있는 QR코드를 스캔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로라스타는 리프트플러스 레드는 일반 다리미와 달리 강력한 초미세분자스팀이 간헐적으로 분사되는 '펄스 스팀'  방식으로 옷을 습기 없이, 보송하게 다릴 수 있는 제품이다. 볼록한 다리미 열판인 ‘3D 솔플레이트’는 고른 스팀을 분사해 위, 아래 주름을 한번에 제거해준다.
 
로라스타는 까다로운 스위스 엔지니어들이 만든 혁신적인 첨단 시스템이 내재돼 있어 관리가 어려운 명품 브랜드 의류들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애플리케이션(앱)과 연동해 다림질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커넥티드 기술을 탑재했다. 
 
또 탁월한 스팀 살균을 통해 유해세균을 제거해 알러지 케어나 아토피 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보였다는 게 로라스타 측의 설명이다. 영국 알러지 협회, 스위스 시텍연구소, 중국 광동 미생물학 탐지센터, 한국 의류시험연국원을 통해서 녹농균, 대장균, 칸디다알비칸스, 황색포도상구균을 99.99% 제거해준다는 것을 검증받았다.
 
아울러 로라스타는 보일러에서 1번 가열되고 다리미판에서 2차 가열되어 150도 이상의 초미세분자스팀이 분사되면서 살균이 이루어진다. 이 기술은 로라스타만의 특허기술이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인 완성도도 뛰어나다. 리프트플러스 레드 제품은 네스프레소 머신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앙트완 카엔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으로 독일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로라스타는 유럽 시장점유율 1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전세계 50여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로라스타는 소비자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고객의 편의성과 디자인이 더 강화된 신제품 'IGGI'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로라스타 국내 수입유통사인 게이트비젼㈜의 김성수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사용하는 생활용품 및 의류 등 살균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며 "로라스타의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BMW와 함께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며, 추후 양사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양사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고객의 로열티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권안나

보이지 않는 것까지 통찰하는 넓은 시야를 담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