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이, 페임어스 레이블 프로듀서로 새 앨범 발매
“새로운 음악 들려드릴 것”
입력 : 2020-04-09 09:44:44 수정 : 2020-04-09 09:44:4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래퍼 산이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총괄 프로듀서 이자 CEO로서 레이블 FameUs(페임어스)를 설립한 산이는 소속 래퍼들과 처음으로 합을 맞춘 컴필레이션 앨범 ‘God FameUs9일 오후 6시에 발매한다.
 
‘God FameUs’에는 산이(San E)와 얼돼(errday), 말키(Malkey), 비오(BE’O)가 참여했다. 산이가 레이블을 만들고 처음으로 소속 아티스트들과 만들게 된 앨범이라 기대를 모은다.
 
앨범은 총 7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자의 색깔에 맞춰 아티스트 본인들의 프로듀싱 능력으로 곡을 이끌어 만들어졌다. 타이틀 곡인 ‘Tour Bus’ FameUs 네 래퍼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담긴다.
 
소속사 세임사이드는 뉴스토마토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아티스트 산이와 레이블 페임어스가 들려드릴 새로운 음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산이. 사진/페임어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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