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톱7, JTBC 예능 ‘아는 형님’ 출격 확정…‘30일 촬영’
“7인 전원 출연 위해 시기 조정”
입력 : 2020-04-07 16:24:42 수정 : 2020-04-07 16:24:4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입상자 7인이 JTBC 예능 프로그램아는 형님에 출연을 확정했다.
 
뉴에라프로젝트(New Era Project) 7 “’미스터트롯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아는 형님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오는 30일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공식 밝혔다.
 
당초 뉴에라프로젝트는아는 형님측과 녹화일을 9일로 확정 및 추진했으나, 출연자의 일정 조정에 어려움이 발생하면서 제작진에 양해를 구하였고, 협조를 통해 녹화날을 430일로 조정하게 되었다.
 
뉴에라프로젝트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7명의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어 녹화시기를 불가피하게 조정하게 됐다촬영은 조금 늦춰졌지만 염원했던 전원 출연이 성사된 만큼, 팬 여러분의 양해를 구하고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최근 35.7%라는 종합편성채널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0 4월 예능 브랜드 평판 1위까지 차지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방송 섭외 1순위 대세로 떠오른내일은 미스터트롯입상자들은 현재 각종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진()을 차지한 임영웅은 최근 최고의 히트 작곡가 조영수와 히트 작사가 김이나가 합작한 신곡이제 나만 믿어요를 발표, 데뷔 첫 음원 차트 1위 및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핫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미스터트롯 톱7.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유지훈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