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 첫 미니앨범 'WALNUTFUL' 4일 공개
“나플라 지원 사격”
입력 : 2020-04-04 11:38:10 수정 : 2020-04-04 11:38:1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싱어송라이터 가은(GA EUN)이 첫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가은의 첫 미니앨범 ‘WALNUTFUL’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발매되는 ‘WALNUTFUL’은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가은의 머릿속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타이틀곡생각을 멈추는 생각을 멈춰는 가은의 'Candle', '빠질것만 같아', 'SNOOZE'를 함께 작업한 작곡가 1of1과 공동 작업한 곡으로 8,90년대 빈티지 LP를 연상시킨다.
 
R&B 기반의 음악에 레트로한 느낌을 추가해 가은의 음악적 컬러를 한층 업그레이드했으며, ‘생각을 멈추는 생각을 멈춰라는 신선한 소재로 재미를 더한다. 래퍼 나플라가 피쳐링으로 참여한다.
 
싱어송라이터 가은은 지난 2018년 네이버뮤직 ‘Hidden Track No.V’의 주인공으로 선정됨 바 있으며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동백꽃 필 무렵레버리지 OST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커버 이미지. 사진/모스트웍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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