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일본 첫 싱글 앨범 ‘리바이벌’ 발매…‘차세대 글로벌돌’ 도약
BTS·동방신기 프로듀서 UTA와 작업
입력 : 2020-04-01 08:28:54 수정 : 2020-04-01 08:28:5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1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가 오늘 일본 첫 싱글 앨범 ‘Revival(리바이벌)’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CIX의 일본 첫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은리바이벌이다. 사랑에 흔들리는 마음을 감성적으로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사랑의 기쁨과 슬픔을 반복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렸다.
 
더불어 이번 타이틀곡은 일본 가수 미우라 다이치와 AI 등을 프로듀싱하고 동방신기의 'Guilty(길티)', 방탄소년단의 'Lights(라이츠)'를 작곡한 프로듀서 UTA가 참여했으며, 작사는 토사카 히로오미의 곡을 작사한 Yohei가 임했다.
 
이 외에도리바이벌에는 앞서 국내에서 발매했던 CIX 2nd EP Album HELLO Chapter 2. ‘Hello, Strange Place’(두 번째 EP 앨범 헬로 챕터 2. ‘안녕, 낯선공간’)의 타이틀곡순수의 시대와 수록곡블랙 아웃의 일본어 버전을 담아 CIX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리바이벌뮤직비디오 티저와 음원을 순차적으로 공개한 CIX는 본격적인 앨범 발매에 앞서 1 0리바이벌뮤직비디오 본편을 오픈하면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지난해 10월 일본 프리 데뷔에 이어 K팝 아이돌 그룹 최초 일본 타워레코드타워레코멘으로 선정된 CIX는 일본 첫 싱글 앨범리바이벌을 통해글로벌돌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CIX. 사진/C9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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